연예16일 전28개 댓글◆ 근거
K-pop 그룹 줄해체와 멤버 탈퇴 가속, '7년 표준계약' 한계 도달했나?
엔하이픈 희승, NCT 마크 탈퇴에 이어 CIX 해체, DKZ 5월 31일 활동 종료까지 K-pop 그룹 해체·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표준전속계약 7년 만기를 앞두고 멤버 일부가 잔류·이탈을 선택하면서 팀 정체성이 흔들리는 사례가 늘었다. 일각에서는 산업 성장에 맞춰 표준계약 기간과 재계약 구조를 손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반면,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7년 상한은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는 반론도 거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