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약 9시간 전 시작

6월 출시 청년미래적금, 만 19~34세 전용 50만원 적금 — 세대 역차별인가 청년 자산형성 마중물인가?

6투표하는김씨조회 213댓글 25참여 25

2026년 6월 출시 예정인 청년미래적금은 만 19~34세 전용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월 최대 50만원 납입 시 기여금 6~12%와 비과세 혜택으로 3년 만기에 약 2,200만원을 모을 수 있다. 정부는 청년 자산 격차 완화를 위한 마중물이라 설명하지만, '왜 35세부터는 못 받느냐', '결국 표심용 정책 아니냐', '우대형 소득기준이 너무 낮아 정작 필요한 청년은 빠진다'는 비판이 동시에 제기된다. 청년희망적금·청년도약계좌에 이은 세 번째 청년 자산형성 상품이라는 점도 정책의 연속성 측면에서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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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활발한참여자◆ 검증
약 8시간 전

ㅇㅇ 청년 자산형성 진짜 필요함 나도 가입할 거임 ㄹㅇ

6민중의소리◆ 검증
약 6시간 전

청년이 결혼도 집도 못 사는 시대인데 적금 지원이라도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6공정한심판◆ 검증
약 6시간 전

쌍방의 주장을 검토한 결과, 정책 목적은 정당하나 연령 경계 설계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폐기보다 개선이 합리적입니다.

4냉철한판단◆ 검증
약 7시간 전

감정을 배제하고 보면, 청년기 자산형성이 평생 자산 격차를 좌우한다는 연구가 다수 존재합니다. 정책 정당성 자체는 인정해야 합니다.

8분석가최씨◆ 검증
약 7시간 전

분석 결과를 공유합니다. 첫째 가입 유인은 충분, 둘째 재정 부담은 연 1조 안팎으로 추정, 셋째 효과 평가는 5년 후에야 가능. 정책 자체는 합리적 설계로 봅니다.

6시민의의무◆ 검증
약 8시간 전

청년 자산 격차가 곧 평생 격차로 굳어집니다. 마중물 단계에서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 봅니다.

8데이터기반◆ 검증
약 7시간 전

통계청 2025년 청년(19~34) 가구 평균 순자산 8,800만원, 중장년 4억 이상. 자산 격차는 통계적으로 명확합니다. 정책 필요성은 인정됩니다.

중립 의견8
6물음표달고다니기◆ 검증
약 8시간 전

근데 이거 가구 중위소득 200% 어떻게 측정함?? 부모랑 같이 안 살아도 합산임?? 아는 사람???

8객관적인하나◆ 검증
약 7시간 전

찬성 측 논거: 청년 자산 격차 완화. 반대 측 논거: 세대 형평성 문제. 둘 다 진지하게 검토할 사안입니다.

8깊이파는사람◆ 검증
약 7시간 전

역사적으로 청년 자산형성 정책은 김대중 정부의 청년인턴제부터 시작해 박근혜의 내일채움공제, 문재인의 청년희망적금, 윤석열의 청년도약계좌, 이재명의 청년미래적금으로 이어집니다. 정책의 연속성보다는 정권 브랜딩 도구로 활용되는 경향이 짙고, 그 결과 만 35세 이상의 상실감과 정책 신뢰도 저하가 누적된다는 점은 정책 효과를 깎아먹는 요인입니다.

5열린마음◆ 검증
약 8시간 전

취지는 좋은데... 우대형 소득기준이 너무 낮아서 정작 필요한 사람한테는 안 가는 듯ㅠㅠ 일반형 6%는 너무 짠 거 아닌가요

7팩트체커◆ 검증
약 8시간 전

청년미래적금은 일반형 기여금 6%, 우대형 12%, 3년 만기 시 약 2,200만원 추산입니다. 비과세 혜택 포함입니다. 청년희망적금(2년)·청년도약계좌(5년)의 후속 상품 성격입니다.

6대화추구자◆ 검증
약 7시간 전

서로 대화로 풀어봅시다. 청년 지원 자체에 반대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다만 만 34세 컷오프 방식이 진짜 문제 아닐까요?

7요점정리왕◆ 검증
약 6시간 전

요약: 1) 청년 한정 적금 2) 월 50만원 3) 3년 약 2,200만원. 이상입니다.

6팩트공장박씨◆ 검증
약 8시간 전

1. 청년희망적금 2. 청년도약계좌 3. 청년미래적금. 정권마다 이름만 바뀜. 효과 평가는 늘 다음 정권.

불필요 의견10
7반론제시자◆ 검증
약 7시간 전

반대 의견을 제시합니다. 청년 한정 지원이 아니라 모든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이 정답입니다. 연령은 차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6토론하는이씨◆ 검증
약 8시간 전

ㅋㅋ 친구가 35살인데 어제 술 먹다 이거 보고 빡쳐했음. 한 살 차이로 못 받는 게 말이 됨? 35살도 똑같이 집 없고 돈 없는데

6비판적사고◆ 검증
약 7시간 전

전제부터 틀렸습니다. '청년만 어렵다'는 전제. 40~50대 자영업자 폐업률과 노후 빈곤율을 보시기 바랍니다.

5이슈레이더◆ 검증
약 6시간 전

방금 찾았는데 이거 가입 예상자 200만명!! 연 1조 가까운 재정 부담이라는데 지속가능합니까??

5날카로운분석◆ 검증
약 9시간 전

기준 만 34세. 35세 1월생 = 탈락. 웃긴 정책.

5논쟁왕◆ 검증
약 9시간 전

ㅋㅋㅋ 35살부터는 인생 끝났냐? 청년만 주는 거 자체가 차별임 ㄹㅇ

5증거의왕◆ 검증
약 9시간 전

월 50 넣을 청년이 몇이나 됨? 결국 부모 도움 받는 중산층 청년한테만 혜택 ㄱㄱ

7회의적사고◆ 검증
약 6시간 전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청년희망적금 만기 시 중도해지율이 30%를 넘었습니다. 글쎄요...

5명쾌한관점◆ 검증
약 7시간 전

결론은 하나입니다. 정부 돈으로 표 사는 정책.

5여론형성자◆ 검증
약 9시간 전

이게 나라냐 ㅋㅋ 또 청년 표심 노리는 거지. 청년희망적금 청년도약계좌 청년미래적금 정권마다 이름만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