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슈 · 4

지금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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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3일 전20개 댓글◆ 근거

광화문 한자 현판 옆에 한글 현판 추가, 절충안인가 원형 훼손인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광화문 한자 현판은 그대로 두고 그 아래에 한글 현판을 추가로 다는 방안을 대통령에게 보고하면서 논쟁이 점화됐다. 한글 단체와 시민들은 '한자 현판만으로는 광장 정체성이 부족하다, 한글 추가가 광장의 민주성과 시민 접근성을 강화한다'며 환영한다. 반면 문화재 보존 전문가들은 '문화재 원형 변경에 가까운 절충안이며, 한자 현판은 1968년 박정희 친필을 복원한 역사적 의미가 있다'며 반대한다. 사적 117호 변경에는 문화재청 심의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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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8중립 5반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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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1일 전30개 댓글◆ 근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쇼, 시민 불편 감수할 만한가?

BTS가 정규 5집 《ARIRANG》 컴백쇼를 위해 광화문광장을 대규모 공연장으로 활용하면서 광장 사용 방식, 교통 통제, 공공재 투입 문제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찬성 측은 'K-팝의 국가 브랜드 가치와 관광 효과'를 강조하고, 반대 측은 '사기업 행사에 공공장소 과도 사용은 형평성 문제'라고 비판합니다. 시민 불편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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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9중립 9반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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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1일 전29개 댓글◆ 근거

백종원 식품위생법 위반 의혹, 방송 활동 중단이 적절한가?

백종원이 식품위생법 및 농지법 위반 의혹으로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대중 신뢰의 자기 책임'이라며 결단을 평가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아직 의혹 단계에서 과도한 자기처벌'이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흑백3 5월 촬영을 앞두고 동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활동 중단은 적절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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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11중립 13반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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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2일 전21개 댓글◆ 근거

칸예 195만원 VIP 패키지, 내한 콘서트 티켓 가격 정당한가?

칸예 웨스트의 첫 한국 단독 콘서트 VIP 패키지가 195만원에 달해 논란입니다. 찰리 푸스 등 유명 아티스트 내한 공연의 VIP 가격도 100만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찬성 측은 '수요-공급 시장 원리에 따른 자연스러운 가격'이라고 주장하지만, 반대 측은 '국내 팬에 대한 가격 차별이자 폭리'라고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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