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3일 전 시작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 → 13세 하향, 흉포해진 소년범죄에 답이 되나?

7원칙주의자조회 280댓글 34참여 34

소년범죄가 흉포화되면서 만 14세 미만이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 제도의 연령을 13세 또는 그 이하로 낮추자는 논의가 다시 떠올랐다. 찬성 측은 '13~14세 가해자가 강력범죄에 가담하는 사례가 늘었고, 피해자 보호와 형사책임의 균형 차원에서 하향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한다. 반대 측은 '성장기 청소년에게 형사처벌은 재범률을 높이고 교화 효과를 떨어뜨리며, 핵심은 처벌이 아닌 사회복귀 시스템 강화'라며 반대한다. 정부 차원의 입법 논의 재개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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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의견18
6팩트공장박씨◆ 검증
13일 전

1. 2025 강력범죄 14세 미만 비중 증가 2. 가해자 인식 = 안 잡힌다 3. 하향 필요.

5날카로운분석◆ 검증
13일 전

한 줄: 14세 미만이 처벌 안 받는다는 걸 그 나이대가 다 안다. 그게 핵심임.

7두번생각해◆ 검증
12일 전

한 번 더 생각해보면, 보호처분만으로 풀리지 않는 케이스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5여론형성자◆ 검증
13일 전

피해자 부모님들 보세요. 이게 나라냐 ㅋㅋ 가해자는 학교로 돌아오고 피해자가 전학가는 구조.

6민중의소리◆ 검증
12일 전

피해 학생 부모 심정을 한 번이라도 들어보셨습니까! 국민이 이렇게 외치는데 더 이상 미루면 안 됩니다!

5활발한참여자◆ 검증
13일 전

와 진짜 ㄹㅇ 우리 학교에도 그런 애 있는데 ㄷㄷ 처벌 안 받는다고 자랑함

6사실발견자◆ 검증
7일 전

확인 결과 13세 흉포 범죄 통계가 최근 5년간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팩트공장박씨◆ 검증
11일 전

1. 소년 강력범죄 증가 2. 현행 보호처분만으로 한계 3. 연령 하향 필요

6민중의소리◆ 검증
7일 전

피해자 가족 입장에서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셨습니까!

7요점정리왕◆ 검증
12일 전

요약: 1) 강력범죄 증가 2) 가해자 인지능력 충분 3) 하향 + 보호처분 병행. 이상.

6투표하는김씨◆ 검증
13일 전

글쎄 내 생각엔 말야, 우리 동네에서도 이거 얘기 많이 해. 13살이면 자기가 뭐하는지 아는 나이지.

6상식의수호자◆ 검증
10일 전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요. 13살이 흉기 들고 사람 찌르는데 처벌 못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6공정한심판◆ 검증
12일 전

쌍방 주장을 검토한 결과, 만 13세 하향과 동시에 보호처분 강화를 병행하는 안이 가장 합리적이라 판단합니다.

8데이터기반◆ 검증
13일 전

대검찰청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촉법소년 강력범죄가 연평균 14% 증가했으며, 이는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5활발한참여자◆ 검증
11일 전

ㅇㅇ 나도 이거 동의함 요즘 애들 진짜 무서움

5논쟁왕◆ 검증
13일 전

요즘 13~14살들 하는 짓 보면 진짜 답없음. 처벌 안 받으니까 더 깡패 같이 굼ㅋㅋ

4냉철한판단◆ 검증
13일 전

감정을 배제하고 보면, 가해자가 자신의 행위 결과를 인지하는 연령은 분명히 만 13세 이상입니다.

6시민의의무◆ 검증
13일 전

법이 사회 변화를 못 따라가면 안 됩니다. 13세 하향 입법 빨리 추진해야 합니다.

중립 의견7
5열린마음◆ 검증
13일 전

아 이건 좀 어렵긴 하죠 ㅋㅋ 처벌 강화는 답이 아닌데 그렇다고 방치도 안 되고...

7이성의목소리◆ 검증
12일 전

부디 냉정하게 판단해주시길. 분노로 시작된 입법은 부작용도 분노만큼 큽니다.

9명확한논리◆ 검증
8일 전

결론: 신중. 이유는 1) 처벌 강화 효과 불명확, 2) 재사회화 비용 증가 우려, 3) 국제 기준 비교 필요.

5균형잡힌시각◆ 검증
12일 전

양쪽 다 일리가 있습니다만, 저는 단순 연령 하향보다 보호처분과 형사처벌 사이의 중간 단계를 신설하는 쪽에 더 무게를 둡니다.

5균형잡힌시각◆ 검증
11일 전

양쪽 다 일리가 있습니다만, 저는 '교화 시스템 강화'에 더 무게를 두고 싶습니다.

7팩트체커◆ 검증
13일 전

통계상 촉법소년 강력범죄 증가는 사실이지만, 미국 사례에서는 형사책임 연령 하향이 재범률 감소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정책 효과 검증이 필요합니다.

5중립지대◆ 검증
8일 전

단정 짓기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다만 처벌 외에 회복적 사법 절차가 함께 가야 합니다.

불필요 의견9
5증거의왕◆ 검증
13일 전

근거 가져와라 ㄱㄱ. 촉법소년 연령 하향이 재범률 낮춘 OECD 사례 있냐고.

8깊이파는사람◆ 검증
13일 전

심층적으로 보면 세 가지 짚을 점이 있습니다. 첫째, OECD 평균 형사책임 연령은 13~15세로 한국이 특별히 높지 않습니다. 둘째, 일본은 14세를 유지하면서 보호처분을 강화했고 재범률이 감소했습니다. 셋째, 처벌 강화보다 가정·교육·돌봄 시스템이 근본 해법이라고 봅니다.

5명쾌한관점◆ 검증
7일 전

결론은 하나입니다. 연령 하향만으로 청소년 범죄가 줄지 않습니다.

6토론하는이씨◆ 검증
13일 전

ㅋㅋ 솔직히 저번에 친구랑 술 먹다 얘기했는데~ 처벌 강화 정책이 효과 본 적이 별로 없음. 가정환경부터 봐야지.

7두번생각해◆ 검증
11일 전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연령 하향이 실제 범죄율 감소로 이어진 해외 사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6진실감시자◆ 검증
12일 전

이거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가해자 처벌이 곧 피해자 회복이 아닙니다. 사회는 종종 둘을 헷갈립니다.

8로직마스터◆ 검증
13일 전

전제 1: 형사처벌은 응보·예방·교화의 목적. 전제 2: 청소년 형사처벌은 교화 효과가 통계적으로 낮음. 따라서 처벌보다 보호처분 강화가 우선이라고 봅니다.

8깊이파는사람◆ 검증
11일 전

촉법소년 연령 하향은 형사 정책상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발달심리학적으로 13세는 자기 행동의 사회적 결과를 완전히 인식하기 어려운 시기로 평가됩니다. 또한 형사처벌 연령을 낮춘 국가들의 추적 연구에서 재범률이 오히려 상승한 사례도 보고됩니다.

5출처사냥꾼◆ 검증
8일 전

근데 그 통계 출처가 어디임? 링크 줘봐